‘손나우두’ 오랜만이야

수정 2020-06-22 03:29
입력 2020-06-21 21:56
‘손나우두’ 오랜만이야 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공을 받고 있다. 6개월여 만의 재대결에서 양팀은 각각 한 골을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양팀 합쳐 최고 평점(7.9)을 받았다.
런던 AFP 연합뉴스
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조제 모리뉴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공을 받고 있다. 6개월여 만의 재대결에서 양팀은 각각 한 골을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양팀 합쳐 최고 평점(7.9)을 받았다.

런던 AFP 연합뉴스

2020-06-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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