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더울땐 해변서 일광욕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21 16:48
입력 2020-06-21 13:55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 라구아바 리조트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 라구아바 리조트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에 있는 라구아바 리조트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에 있는 라구아바 리조트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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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에 있는 라구아바 리조트 수영장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레바논 정부는 코로나19사태로 경제가 더 악화하면서 국민 불만이 커지자 봉쇄를 완화하고 해변,수영장, 식당, 카페 등 거의 모든 업소를 재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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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 라구아바 리조트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 라구아바 리조트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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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그리스 할키디키 반도의 칼리테아 해변에서 사람들이 백사장을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이 가속되는 가운데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르포아도르 해변에서 사람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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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에 있는 라구아바 리조트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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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쪽에 있는 라구아바 리조트 수영장에서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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