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발칸포 설치’… 긴장감 흐르는 접경지역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8 16:11
입력 2020-06-18 16:10
1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 군 병력이 발칸포를 설치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단에 군부대를 다시 주둔시킨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1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 군 병력이 발칸포를 설치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 군 병력이 발칸포를 설치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경기도 파주시의 접경지역에서 완전군장을 한 군인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경기도 파주시의 접경지역에서 완전군장을 한 군인들이 이동을 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 군 병력이 발칸포를 설치하고 있다. 2020.6.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8일 경기도 파주시의 한 훈련장에서 군 장병들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020.6.18
연합뉴스
18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의 한 도로 위로 훈련지로 향하는 군장병들을 태운 차량이 지나고 있다. 2020.6.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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