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정원에서 훈련해요’ 코로나19가 바꾼 풍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8 14:24
입력 2020-06-18 14:23
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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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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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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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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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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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2인조 수중발레 대표팀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브리스틀 집 정원에서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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