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성조기 마스크’ 쓴 해리스 주한미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8 13:18
입력 2020-06-18 13:18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와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6.25 전쟁 70주년 기념 참전국 대사 초청 감사행사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 6. 1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와 마이클 대나허 주한 캐나다 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6.25 전쟁 70주년 기념 참전국 대사 초청 감사행사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0. 6. 1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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