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야외활동 즐기는 모스크바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17 15:02
입력 2020-06-17 14:58
한 여성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분수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한 소녀가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분수대 앞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해온 봉쇄조치가 지난 9일 완화되자 시민들이 일상을 즐기고 있다.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강 인근 야외 테라스에서 일몰을 지켜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강 인근 야외 테라스에서 일몰을 지켜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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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시내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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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만 개장하는 레스토랑과 카페 등의 야외매장 영업을 허용하고, 치과병원·도서관·박물관·전시관·동물원 등의 대중 시설도 재개장했다.

타스·AP 연합뉴스

한 여성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분수대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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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분수대 앞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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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강 인근 야외 테라스에서 일몰을 지켜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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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시내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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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강 인근 야외 테라스에서 일몰을 지켜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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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1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뮤즈온 공원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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