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청역 근무 안전관리 요원 3명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6-17 13:50
입력 2020-06-17 13:44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 근무하는 안전관리 요원 3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서울교통공사가 17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15일에 1명이 확진된 데 이어 오늘(17일) 2명이 확진됐다. 모두 노인 남성이고, 내부 공사가 진행중인 2호선 시청역에서 승객들이 위험지역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일을 해 온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