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최윤호 대통령경호처 차장 임명 수정 2020-06-17 02:08 입력 2020-06-16 22:34 최윤호 대통령경호처 차장 청와대는 16일 대통령경호처 차장에 최윤호 전 기획관리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 차장은 육군사관학교(44기)를 졸업하고 1993년 경호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대통령경호처에서 기획부장, 총무부장 등을 거쳤다. 청와대는 최 신임 차장에 대해 “기획과 조직 분야에서 혁신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평가했다. 2020-06-17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이 전 여친과 모텔·스킨십” 충격 영상… “아내에 복수하려고” 무슨 일? “성욕 채우려고”…전철서 여고생 성추행하다 체포된 배우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는 임채무, 빚 쌓여도 운영 포기 안 하는 이유[이슈픽]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많이 본 뉴스 1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2 “실핏줄 하나에 인생 무력”…박재홍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뇌경색 진단 3 임신한 약혼녀 두고 직장동료와 성관계한 공무원… “감봉 1개월 취소해달라” 소송 결과 보니 4 운전 연습하던 20대 12m 추락사…마트 옥상 불법 개조한 대표 송치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점심 먹으라” 카드 줬더니…신입 2명이 7만4000원 썼습니다 “100억 줄게” 중국 광고 제안에…로제 “안 찍어요” 거절했다는데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