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달성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6-17 02:08
입력 2020-06-16 22:44
오승환(왼쪽)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7년 만에 국내 프로야구로 돌아온 ‘돌부처’ 오승환이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했다.

오승환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4-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해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거뒀다. 그는 KBO에서 통산 278세이브, 일본프로야구(NPB)에서 80세이브, 메이저리그에서 42세이브를 보태 통산 400세이브를 달성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2020-06-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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