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강정호 23일 사과 기자회견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6-16 22:22 입력 2020-06-16 22:22 강정호.연합뉴스 3차례 음주운전 적발에도 한국 프로야구 복귀를 원하고 있는 강정호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연다. 강정호의 국내 보류권을 갖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는 사과 기자회견 이후 복귀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강정호에게 지난달 25일 ‘1년 유기실격 및 봉사활동 300시간’의 ‘솜방망이 징계’를 내린 바 있다.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2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3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4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5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