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3개월 만에 문 연 英 동물원 ‘펭귄의 환영’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16 15:30
입력 2020-06-16 15:29
로이터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최근 영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락다운(봉쇄) 조치가 완화되며 동물원을 비롯한 상업시설들이 다시 문을 열고 영업에 나섰다. 런던 동물원은 사전예약제로 관람객들을 받고 있으며, 하루에 두 세션으로 나눠 입장을 진행하고 있다. 동물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3개월간 문을 닫았다가 이번 완화 조치로 최근 재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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