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2도움’ 포항 일류첸코, K리그1 6라운드 MVP

홍지민 기자
수정 2020-06-16 11:12
입력 2020-06-16 11:12
6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는 일류첸코, 팔로세비치, 오세훈(상주)이 모두 멀티골을 터뜨리는 등 6골이 폭발한 상주-포항전이 꼽혔다. ‘베스트 팀’에는 FC서울을 6-0으로 완파하며 안방 첫승을 신고한 대구FC가 선정됐다. 앞서 5라운드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대구는 2연승을 달리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홍지민 기자 ica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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