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6-15 15:45 입력 2020-06-15 15:45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6.1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6.1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3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4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5 아파트 현관서 뒤엉켜 싸운 男女…“여자만 유죄”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