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6-15 15:45 입력 2020-06-15 15:45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6.1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야당되든 여당되든 법사위는 민주당만?’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6.15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계획 없었는데 44세에 자연임신” 유명 여배우, 눈물 펑펑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 많이 본 뉴스 1 도로에 쓰러진 남성 차로 밟아 숨지게 한 60대 ‘무죄’… 이유 보니 2 “빌 게이츠, 러 여성들과 성관계 후 ‘성병’ 걸려…아내에 숨기려 했다” 3 막걸리 얼었다고 어묵국물에 ‘풍덩’…항의하니 “잠깐 넣은 거야!” 4 트럼프 “그린란드 합의 잘 돼…모두에게 좋은 거래” 5 “이 결혼 반대”… 19세 여성 손발 묶인 채 감전사, 범인은 인도 부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내 아이 낳고 싶다”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만 2세 욕심 털어놔 ‘200억원 기부’ 김장훈 생활고…“김희철 돈 받아 썼다” 이청아, 교통사고로 부상… “촬영 일정에 치료 시기 놓쳤다” “울면서 전화한 아들, 감금됐대요” 한밤중 어머니 신고… 태국서 구출된 30대 ‘차은우와 한솥밥’ 김선호, 탈세 의혹에 “고의 아냐…폐업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