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7명…이틀 연속 30명대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6-15 10:25
입력 2020-06-15 10:25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명 늘어 누적 1만212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34명에 이어 이틀 연속으로 3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37명 중 24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었다. 특히 지역발생 24명 중 인천 8명, 경기 8명, 서울 6명 등 수도권에서만 22명이 집중됐다. 수도권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1120명, 경기 1045명, 인천 318명으로 세 지역에서만 2483명으로 조사됐다.

이날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77명이다.


격리 해제는 전날 대비 12명 추가된 1만730명으로 집계됐다. 2만793명은 검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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