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코로나19 일상…화면 보며 ‘셀프 머리자르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14 15:46
입력 2020-06-14 15:46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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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울과 빗, 미용 가위를 준비하고 화면 속 미용사의 설명에 따라 셀프로 머리를 자른다. 캘리포니아주의 미용실들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봉쇄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재오픈을 시작했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아직 영업이 재개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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