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동물의 교감…‘동화같은 순간’을 담는 사진작가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12 15:11
입력 2020-06-12 15:11
사진=안드레아 마틴 인스타그램
사진=안드레아 마틴 인스타그램
사진작가 안드레아 마틴(andrea martin)은 아이와 동물을 주제로 한 사진을 찍고 있다. 국제 사진 대회에서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그녀는 네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동물과 아이가 교감하는 순간은 “마법과 같다”고 표현한다. 그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카메라를 꺼내든 지가 8년이 지났다.

따뜻한 색감과 동화 같은 연출은 그녀의 사진의 특징 중 하나다. 그녀는 미술작품과 색깔, 빛,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말한다. 더불어 섬세한 사진을 위해 모델들의 헤어스타일과 옷 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작품 사진과 더불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사진들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의 순간을 선사한다.
사진=안드레아 마틴 인스타그램
사진=안드레아 마틴 인스타그램
사진=안드레아 마틴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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