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강남구청, “JCM사우나 방문자 검사 요망”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6-11 13:32
입력 2020-06-11 13:32
JCM사우나 관계자는 “확진자 동선이라는 것을 인지한 후 역학조사를 통해 기간 내 사우나 방문자들에게 연락했으며 사우나 내 방역 완료 후 현재 정상영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소재 JCM 사우나.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JCM사우나 관계자는 “확진자 동선이라는 것을 인지한 후 역학조사를 통해 기간 내 사우나 방문자들에게 연락했으며 사우나 내 방역 완료 후 현재 정상영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소재 JCM 사우나. 2020.6.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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