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한열 열사 어머니 만나 “죄스럽다”… 경찰청장 첫 사과
이종원 기자
수정 2020-06-10 03:14
입력 2020-06-09 22: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20-06-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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