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직자 급증… 구직급여 지급액 사상 첫 1조원대 수정 2020-06-10 03:14 입력 2020-06-09 22:16 실직자 급증… 구직급여 지급액 사상 첫 1조원대 코로나19 여파로 실직자가 급증하면서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었다. 9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설명회에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다.뉴스1 코로나19 여파로 실직자가 급증하면서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었다. 9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구직자들이 실업급여 설명회에 참석해 설명을 듣고 있다.뉴스1 2020-06-10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이런 사람’에게 최대 272억 드립니다” 파격 제안…美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