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김정은, 당 정치국 회의 주재…대북전단 등 언급 없어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6-08 06:57
입력 2020-06-08 06:57
최근 남북관계에서 논란의 중심이 된 대북전단 등 대남 문제는 언급되지 않았다.
신문은 “정치국 위임에 따라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었다”면서 “회의에서는 나라의 자립경제를 더욱 발전시키며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 데서 나서는 일련의 중대한 문제들이 심도 있게 토의됐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화학공업은 공업의 기초이고 인민경제의 주타격전선”이라면서 화학공업 전반을 향상하기 위한 당면 과업들을 제시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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