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뤼도 캐나다 총리, ‘무릎꿇기’ 동참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1:05
입력 2020-06-06 11:03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나타나 ‘무릎 꿇기’에 동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수도 오타와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시위에 예고없이 동참해 ‘무릎 꿇기’로 시위대와 뜻을 같이했다. 2020.6.6
AFP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나타나 ‘무릎 꿇기’에 동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깜짝 등장해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고 적힌 티셔츠를 든 채 서 있다.
AFP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깜짝 등장해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고 적힌 티셔츠를 든 채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인종차별 반대 시위에 나타나 ‘무릎 꿇기’에 동참하고 있다.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경호원 등과 함께 나타난 트뤼도 총리는 손에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고 적힌 티셔츠를 든 채 다른 시위자들 사이에서 세 차례 한쪽 무릎을 꿇었다.

로이터·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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