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미향, 굳게 닫은 입…위안부 배지는 그대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03 10:49
입력 2020-06-03 10:21
의원회관 사무실 출근하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의원회관 사무실 출근하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출근하는 윤미향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의원회관 사무실 출근하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출근하는 윤미향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윤미향 의원 출근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0.6.3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3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윤 의원은 며칠째 국회로 출근하고 있지만 줄곧 사무실에만 머물고 있다. 백팩 차림에 재킷 왼쪽 깃 위에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나비 문양 배지를 달고 있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없이 사무실로 향한 것으로 전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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