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코로나 검사받는 공무원… 확진자 2명 나온 인천 부평구청 폐쇄 수정 2020-06-03 02:13 입력 2020-06-02 22:16 코로나 검사받는 공무원… 확진자 2명 나온 인천 부평구청 폐쇄 2일 인천 부평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가 폐쇄됐다.연합뉴스 2일 인천 부평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가 폐쇄됐다.연합뉴스 2020-06-0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2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3 사상자 74명 대참사 원인은 불법 증축…창문 막힌 정황도 발견 4 클럽서 한국인 얼굴 수차례 폭행해 코뼈 골절… 주한미군 현행범 체포 5 신화 김동완, ‘여성BJ 폭행 물의’ MC딩동 공개 응원했다가 글 삭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온몸에 구더기 들끓다 숨진 아내…“국과수, 오래된 골절 발견”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