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전국민고용보험 도입촉구 투쟁선포 기자회견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6-02 13:27 입력 2020-06-02 13:27 2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민고용보험 도입촉구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전국민고용보험 도입촉구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소속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2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근황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 “차은우 자주 방문, 안 비밀” 부모님 장어집 홍보도 논란 ‘들썩’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女 시신,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전말 많이 본 뉴스 1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 2 “얼굴을 내 엉덩이에 파묻어”…15시간 ‘기내 민폐’ 사건에 SNS 경악 3 “다 죽어야 돼” 길거리서 흉기 휘두르고 친자매 스토킹한 40대女 4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딸, 살해 혐의 긴급 체포…얼굴·몸에 ‘멍자국’ 5 한동훈, “징계 철회하라” 집회에 “이게 진짜 보수결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충격’ 장면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