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출입 제한된 국립서울현충원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6-01 15:32 입력 2020-06-01 15:32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출입 제한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0. 6.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정문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출입 제한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0. 6. 1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2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3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