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도미타 日대사, 최서면 선생 빈소 조문 수정 2020-05-28 04:17 입력 2020-05-27 23:28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연합뉴스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27일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지난 26일 별세한 최 원장은 반세기 이상 한일 근현대사 자료 수집과 연구를 하며 양국의 막후 중재자로 활약해 왔다. 2020-05-2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많이 본 뉴스 1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2 이게 무슨 일? 야구 대표팀 오자 美 경찰 출동…WBC 8강 진출 대우가 3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4 빵칼 집어든 190㎝ 거구,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들 온몸 던졌다 5 “돈 안 버는 아내 식충이 같아”…외벌이 남편 글에 맞벌이 논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80세’ 선우용여 “스킨십 없이 임신 2번…남편과 뽀뽀도 안 해봐” 충격 결혼 5년차…‘축구선수♥’ 오나미, 부부관계 횟수 “42”?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가수 김완선,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기획사 운영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