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본 도미타 日대사, 최서면 선생 빈소 조문 수정 2020-05-28 04:17 입력 2020-05-27 23:28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연합뉴스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27일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지난 26일 별세한 최 원장은 반세기 이상 한일 근현대사 자료 수집과 연구를 하며 양국의 막후 중재자로 활약해 왔다. 2020-05-28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많이 본 뉴스 1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재선 도전 “힘쎈 충남 완성” 2 아들이 여교사 몸 만지자 “순수한 사랑”이라는 학부모…되레 ‘고소’ 3 공무원 “융자 껴서 하이닉스 22억 풀매수”…또 올랐는데, 외인들은 팔았다 4 “한국서 ‘혼밥’하려다 2번이나 문전박대”…CNN 기자가 한국에서 당한 일 5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4만 5000원에 샀다”…김구라 잔고 공개에 아들도 ‘깜짝’ 이경규, 딸 이예림 결혼 묻자 “마음 아파 무슨 말을 못하겠다” 무슨 일? “76세 맞아?” 파격 드레스 입은 베라 왕…놀라운 ‘동안’ 근황 ‘4개 국어’ 능력자였는데…홍진경, 딸 라엘 ‘대학 포기’ 선언 “매월 2200만원 받는다” 연금복권 산 가장, 대박 터졌다…온·오프라인 동시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