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업무용 차 ‘G90’으로 갈아탔다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5-29 08:30
입력 2020-05-27 23:28
작년부터… 檢 출석 때도 이용
현대차와 협력관계 강화된 듯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6일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의혹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할 때 업무용 차량으로 G90을 이용했다. 귀가할 때도 같은 모델을 탔다.

연합뉴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5-28 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