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밀입국 중국인 6명 중 1명 검거

이천열 기자
수정 2020-05-28 04:17
입력 2020-05-27 23:28
불법체류 강제 출국 전력… 코로나 음성
연합뉴스
산둥성에서 태안까지는 350㎞ 안팎에 이른다. 그는 태안 해변에서 발견된 레저용 모터보트가 자신들 것이라고 확인해 줬으나 일행 모두가 목포로 갔는지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해경은 왕씨를 상대로 한국에 밀입국한 목적과 다른 동료 및 국내 조력자 등 공범의 행방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20-05-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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