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코로나 속 ‘넘치는 일광욕’ 수정 2020-05-27 17:28 입력 2020-05-27 17:04 1 /2 여성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코코아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사람들이 26일(현지시간) 영국 솔트데안주 솔트데안의 해변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날씨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여성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코코아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