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코로나 속 ‘넘치는 일광욕’ 수정 2020-05-27 17:28 입력 2020-05-27 17:04 1 /2 여성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코코아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사람들이 26일(현지시간) 영국 솔트데안주 솔트데안의 해변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날씨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여성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코코아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신화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5 북한이 쏜 미사일은 ‘초대형 방사포’…김정은, 주애와 참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