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사보임 적법 여부 판단 앞둔 헌법재판소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5-27 14:50 입력 2020-05-27 14:50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사보임 과정이 적법했는지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자리에 앉아있다. 2020. 5.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 사보임 과정이 적법했는지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자리에 앉아있다. 2020. 5. 27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많이 본 뉴스 1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2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한 40대男 긴급 체포…가족에 범행 고백 5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