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정기 수요집회 발언하는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 오장환 기자 수정 2020-05-27 14:46 입력 2020-05-27 14:46 2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5.27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안선영 “몸 점점 굳어가기 시작”…안타까운 근황 전해져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많이 본 뉴스 1 “무급으로 일하는 것 맞아?” 배현진 맹공에 JYP ‘결단’…“증인 서겠다” 2 “아내가 신고” 유명 배우, 부부싸움 벌이다 경찰 출동…폭행 의혹은 부인 3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키 20㎝ 남아 시신 발견… “부검·유전자 감식 의뢰 계획” 4 “복권 당첨된 줄 알았나”…치매 할머니 통장 ‘싹쓸이’한 34세 손녀 5 20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女 흉기 살해한 70대 남성…“도망 염려” 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당당 “남학생 7명이 2시간 동안 집단성폭행” 발칵…유명 여배우 “남자들도 공포에 질려야” 일침 ‘나솔’ 돌싱 16기 상철♥28기 영숙 시애틀서 결혼식 올려 서로 불륜 숨겨준 엄마 10명…‘외도 품앗이’ 충격적 결말 59세 개그맨 김수용 유언장 보니… 유산 얼마길래 ‘상속 다툼’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