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부고 유인종 민선 2·3대 서울시교육감 수정 2020-05-27 02:35 입력 2020-05-27 02:02 유인종 고려대 명예교수 민선 2, 3대 서울시교육감을 지낸 유인종 고려대 명예교수가 26일 별세했다. 88세. 전주 신흥고 교사를 거쳐 1970년부터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를 지낸 고인은 1996년 민선 2대 서울시교육감에 당선됐고 2000년 재선에 성공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재우 중앙대 교수와 자녀 영운(의사), 영우(사업), 존영(사업), 영설(의사)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이다. 2020-05-27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성적 매력은 이럴 때 빛난다”…메릴린 먼로 마지막 인터뷰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많이 본 뉴스 1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2 “달 상공 정체불명 섬광체” “60m 비행접시”…UFO 파일 기밀 해제 3 트럼프 “한국 사랑해”…‘나무호 피격’ 묻자 엉뚱 대답 4 이 대통령 “사법·흉기·명예살인 위협…제 목숨은 국민의 것” 5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