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총리, ‘불법 조성 논란’ 부모 묘소 이장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5-26 13:54
입력 2020-05-26 13:54
이 위원장은 이날 고향인 전남 영광군 법성면의 가족 부지에 부모의 묘소를 이장했다. 이 위원장은 1991년 아버지의 묘소를 동생 소유의 밭에 조성하고 이어 2018년 어머니의 묘소를 바로 옆에 조성했다.
하지만 2001년 장사법 시행 이후 조성한 어머니의 묘소는 매장 신고 대상인데도 이를 관할인 영광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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