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법 조성 논란’ 부모 묘소 이장 지켜보는 이낙연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26 13:50
입력 2020-05-26 13:50
부모 묘소 옮긴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고향 영광 찾은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친인척과 대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부모 묘소 옮긴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통화하는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휴대전화로 통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부모 묘소에 헌화하는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부모 묘소에 헌화하는 이낙연 전 총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6일 낮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마친 뒤 헌화하고 있다. 2020.5.26 연합뉴스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26일 전남 영광군 법성면 고향 마을 인근에서 부모 묘소 이장을 지켜보고 있다.

이 위원장은 1991년 아버지의 묘소를 동생 소유의 밭에 조성하고 2018년 어머니의 묘소를 바로 옆에 조성했다. 하지만 2001년 장사법 시행 이후 이 위원장의 어머니의 묘소가 매장 신고 대상인데도 이를 관할인 영광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에 영광군은 총선 기간인 올해 4월 불법 사실을 확인하고 과태료 100만원을 부과했으며, 6개월 안에 묘소를 이장할 것을 통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