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원 주남저수지 자연의 선물 ‘하트 연잎’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5 15:48
입력 2020-05-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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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최종수 경남도청 주무관이 지난 24일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하트 모양의 연잎을 촬영했다고 25일 전했다.
이 하트 모양 연잎은 습지 위로 나온 지 2주 정도 지난 어린 연잎이라고 최 주무관은 설명했다. 성장하면서 넓적한 본래 모양의 연잎이 된다. 2020.5.25
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생태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최종수 경남도청 주무관이 지난 24일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하트 모양의 연잎을 촬영했다고 25일 전했다.
이 하트 모양 연잎은 습지 위로 나온 지 2주 정도 지난 어린 연잎이라고 최 주무관은 설명했다. 성장하면서 넓적한 본래 모양의 연잎이 된다. 2020.5.25
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생태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최종수 경남도청 주무관이 지난 24일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하트 모양의 연잎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 하트 모양 연잎은 습지 위로 나온 지 2주 정도 지난 어린 연잎이며 성장하면서 넓적한 본래 모양의 연잎이 된다고 최 주무관은 설명했다. 2020.5.25
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지난 2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의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의 논 습지에 핀 연잎이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2020.5.25.
최종수 생태사진가 제공
지난 2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의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의 논 습지에 핀 연잎이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2020.5.25.
최종수 생태사진가 제공
생태사진작가로 활동하는 최종수 경남도청 주무관이 지난 24일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하트 모양의 연잎을 촬영했다고 25일 전했다.
이 하트 모양 연잎은 습지 위로 나온 지 2주 정도 지난 어린 연잎이라고 최 주무관은 설명했다. 성장하면서 넓적한 본래 모양의 연잎이 된다.
생태사진가 최종수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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