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눈물 닦는 이용수 할머니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5-25 17:00
입력 2020-05-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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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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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25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던 중 눈물을 닦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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