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세스코, 예방살균으로 코로나 철통 방역 안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31 19:08
입력 2020-05-25 10:54
세스코 살균서비스 전문가들이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서울대학교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전문살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소독범위는 격리병동, 선별진료소 등 검사가 실시되는 주요공간 위주이며, 건물 전체 소독은 월 1회 진행된다.
서울대학교병원 전경.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세스코의 전문 살균작업은 방역 분야 전문교육을 이수한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되며, 전문 살균약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활용한다.

한편, 세스코는 현재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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