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본지 박지연 차장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0-05-25 01:23 입력 2020-05-24 22:20 서울신문 박지연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4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지연 차장의 ‘세상에 있지만 서류엔 없는 내 딸’ 등 4편을 선정했다. 경제·사회 부문은 세계일보 김창환 기자의 ‘엄마가 개학했다’, 문화·스포츠 부문은 기호일보 엄동재 부장의 ‘야구 덕분에 어른이날이었습니다’, 피처 부문은 서울경제 이동수 차장·김경림 기자의 ‘어떤 게 진짜 같아? 고기서 고기네!’가 선정됐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2020-05-2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가슴 노출하고 핑크 복면 쓴 여성들 “우크라인 피 위에…” 베네치아서 反푸틴 외쳤다 2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3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4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5 “한달 일하고 7300만원 받는다”…전세계 ‘1명’ 뽑는 ‘역대급 일자리’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