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본지 박지연 차장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0-05-25 01:23 입력 2020-05-24 22:20 서울신문 박지연 차장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4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지연 차장의 ‘세상에 있지만 서류엔 없는 내 딸’ 등 4편을 선정했다. 경제·사회 부문은 세계일보 김창환 기자의 ‘엄마가 개학했다’, 문화·스포츠 부문은 기호일보 엄동재 부장의 ‘야구 덕분에 어른이날이었습니다’, 피처 부문은 서울경제 이동수 차장·김경림 기자의 ‘어떤 게 진짜 같아? 고기서 고기네!’가 선정됐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2020-05-2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