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만은 거리두지 말아줘요…빗줄기 뚫은 SK 공채 시험장
수정 2020-05-25 01:23
입력 2020-05-24 22: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20-05-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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