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코로나 완화로 해 저물때까지 일광욕 수정 2020-05-24 16:50 입력 2020-05-24 14:26 1 /3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중, 저무는 태양의 빛을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버지니아의 대리언 폭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속에, 호텔에 체크인하기 위해 나머지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차 위에서 햇볕을 쬐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남성이 23일(현지시간) 독일 오데르브루크 인근 하르즈 국립공원의 오데르테이히 댐으로 서둘러 뛰어들고 있다. 코로나 대유행을 막기 위한 조치가 완화된 후, 주말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하르즈 산에 왔다. AP 연합뉴스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머틀 비치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중, 저무는 태양의 빛을 받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손예진♥현빈, 가족여행 쓰리샷 포착 “아들 AI인 줄” 깜짝 교체 불만 논란에…김민재 “항의 아닌 수비 아쉬움 표현” 해명 장항준 ‘수입 대박’ 난 근황…“김은희, 이제 내 카드 쓴다” 1세대 인플루언서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아”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많이 본 뉴스 1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2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3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 4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구속에 “95세 초고령에 물리적 형벌” 5 “오타니! 아내 몸 생각 안 해?” 14개월 만에 ‘둘째 출산’…日 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뺨 때린 적 없다”던 송하윤…‘학폭 주장’ 후배 고소했지만 ‘불송치’ “최악, 참혹했다” 안정환 폭발…“감독 책임, 졌잘싸도 아니다” 홍명보 직격 경찰에 침 뱉은 ‘잠실 시위’ 40대女 “나도 목 졸렸다, 억울하다”…법원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