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눈물 흘리는 아들 건호씨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23 14:20
입력 2020-05-23 14:06
눈물 닦는 노건호 씨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 건호씨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노 전 대통령 생전 영상을 보다 눈물을 닦고 있다. 2020.5.23 연합뉴스
심상정 대표, 권양숙 여사 인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주먹인사하고 있다. 2020.5.23 연합뉴스
주호영 원내대표, 권양숙 여사 인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주먹인사하고 있다. 2020.5.23 연합뉴스
주호영 원내대표, 권양숙 여사 인사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와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에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주먹인사하고 있다. 2020.5.23 연합뉴스
권양숙 여사, 주호영 원내대표 악수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종료 후 권양숙 여사(오른쪽)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악수하고 있다. 2020.5.23 연합뉴스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이 열린 가운데 노 전 대통령 아들 건호씨가 노 전 대통령 생전 영상을 보다 눈물을 닦고 있다.

올 해 추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자 최소화된 규모로 진행됐다.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건호씨 등 유족과 각계 주요 인사 등 100여명여만 추도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5.2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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