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하루 앞둔 봉하마을 모습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5-22 15:15
입력 2020-05-22 15:11
23일 오전 11시 봉하마을에서 엄수되는 이번 추도식은 코로나19 사태로 규모를 대폭 축소해 노 전 대통령 유족과 정당 대표 등 100여명 등 제한된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을 통해 추도식을 생중계하는 ‘온라인 추도식’이 예정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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