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돈 전 부산시장, 경찰 비공개 출두…피의자 신분
김정한 기자
수정 2020-05-22 10:31
입력 2020-05-22 08:30
부산경찰청은 오 전 시장이22일 오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비공개 출두했다고 밝혔다.
오 전 시장은 지난달 23일 부하직원 성추행 관련 사퇴 기자회견을 했으며, 시민단체는 오 전 시장을 고발했다.
경찰은 오 전 시장을 상대로 성추행 부분과 공직선거법위반,직권남용혐의 등 시민단체에서 고발한 내용과 그동안 제기된 의혹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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