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교실 입실 전 발열 체크 받는 고3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20 10:19
입력 2020-05-20 10:18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교실 입실 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0.5.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여파로 미뤄졌던 고등학교 3학년 등교일인 20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교실 입실 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0.5.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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