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자리를 이동하기 앞서 부인인 안현미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 2020. 5. 1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부인 안현미 씨에게 꽃다발을 주고 있다.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 2020. 5. 1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 끝은 부인인 안현미 씨.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 2020. 5. 1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환담회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 2020. 5. 19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은 유연상 경호처장 부인인 안현미 씨.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 2020.5.1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자리를 이동하기 앞서 부인인 안현미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연상 신임 경호처장은 대통령 경호실이 공개채용을 시작한 1988년 이후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호처장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