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경욱, 이번에는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 스펙트럼센서 존재’ 주장
수정 2020-05-19 11:26
입력 2020-05-19 10:29
/7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12일 중앙선관위의 입장문 발표와 달리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5.19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12일 중앙선관위의 입장문 발표와 달리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5.19 연합뉴스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민 의원은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사정에 정통한 컴퓨터 전문가 제보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이어갔다. 2020.5.19/뉴스1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민 의원은 선거관리위원회 내부 사정에 정통한 컴퓨터 전문가 제보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이어갔다. 2020.5.19/뉴스1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12일 중앙선관위의 입장문 발표와 달리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5.19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지난 12일 중앙선관위의 입장 발표와 달리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한 뒤, 투표지분류기 송수신 기능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5.19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지분류기의 송수신 기능과 관련, 지난 12일 중앙선관위의 입장문 발표와 달리 ‘4?15 총선에 사용된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0.5.19 연합뉴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