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5·18묘지 방명록 쓰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5-18 11:05 입력 2020-05-18 11:05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0. 5. 18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0. 5. 18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둘째 임신’ 안영미, 라디오 하차에 또 ‘美 원정출산’ 의혹…입 열었다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서 도로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 차량에 치여 사망 2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3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4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5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 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