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5·18묘지 방명록 쓰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5-18 11:05 입력 2020-05-18 11:05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0. 5. 18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0. 5. 18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4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