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광주정신 기리겠다” 미래한국당 방명록 박지환 기자 수정 2020-05-18 10:40 입력 2020-05-18 10:40 5.18민주화운동 40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작성한 방명록이 놓여 있다. 2020. 5. 18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5.18민주화운동 40주기인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가 작성한 방명록이 놓여 있다. 2020. 5. 18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2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