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생활속 거리두기’ 지키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도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17 12:07
입력 2020-05-17 12:0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클럽 감염으로 인해 지난 예배보다 인원을 줄여 2500좌석에 안전좌석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출입증을 발부받은 성도만 예배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2020.5.17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