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그라미 안에서 휴식을’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17 10:53
입력 2020-05-17 10:53
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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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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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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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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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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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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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민들이 16일(현지시간) 브루클린 도미노파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오후 햇살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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